1월 29일 34만원짜리 헬스기구를 구입, 일주일 후 제품에서 심하게 소리가 나서 2월 9일 홈페이지를 통 해 AS신청.
처음에는 판매자와 문제가 생겼다고 차일피일 미루다가, 다른 업체를 소개,(그런데 소비자가 AS업체와 직접 연락을 하게끔 하는게 옳은건가요?) 그런데 그 곳도 약속만 수없이 했을뿐 아직도 처리가 안됐습 니다. 지금은 아예 내가 전화하면 받지도 않고요 너무나 화가나서 △△△△ 홈페이지에 반품요청 글을 올렸더니 다음날 바로 삭제를 시키고는 담당자가 5월 1일 틀림없이 처리한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역시나 틀림없는 거짓말이었습니다. 차라리 사기 당한거라면 미련없이 엿이나 바꿔먹겠습니다.
AS고 뭐고 환불을 받고 싶고요, 팔아먹고나면 그만이라는 식의 무책임한 쇼핑몰들에 대한 강력한 조치 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자료출처 : 공정거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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